0편보다 먼저 쓰는 1편이다.성질이 아주 급해서,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없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을 것 같아서,아직 계획을 정리하고 있기에 오늘 한 내용을 정리하고.. 소감을 적어보고 싶다. 나는 지금 이전에 진행한 프로젝트를 AI와 함께 리팩토링하고자 한다.오늘 진행한 UI는 제미나이에게 v0을 추천받아서 진행했다. 이 글을 작성하면서 이 짤을 만들어 오지 않을 수 없었다.결과가 너무 훌륭했기 때문이다. 왼쪽은 기존 프로젝트의 프론트엔드 화면,오른쪽은 방금 30분 딸깍으로 만든 화면이다. 세세하게 수정이 필요하지만 굉장히 잘 수정해준다. 처음에 틀을 잘 만들어주어도, 수정하게 되면 굉장히 화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이정도 수준이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요청해야할 듯.(사실 맞음. 나의 선생님들임. ..